2015년 1월 28일 수요일

집에서 피부 관리 하세요! 페이스 웨이버

착용이 매우 간편하기 때문에 매일 5분씩만 투자하면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페이스 웨이버는 마사지 하듯 피부를 당기고 조여서 얼굴과 볼의 처진 근육과 주름을 관리해 준다. ‘페이스 웨이버를 착용하는 것은 얼굴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지닌다. 다양한 얼굴 표정을 지을 때와 같이 평소에 쓰지 않는 근육까지 골고루 자극을 주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을 착용할 시, 여러 방향으로 피부와 근육을 부드럽게 늘려주기 때문에 피부의 탄력 뿐 아니라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도와준다. 얼굴 가로 사이즈 41~58cm까지 착용 가능하다. 제품의 색깔은 핑크이고 사이즈는 15cm x 41cm이다. 무게는 38g으로 매우 가벼운 편이다. 나일론과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졌고 손세탁 가능하다

2015년 1월 8일 목요일

세계 최초 데스크탑 풀컬러 3D 프린터 출시예정 ‘ProDesk3D’

보트오브젝트(BotObjects)’에서 발표한 프로데스크3D(ProDesk3D)’는 재사용이 가능한 5개의 컬러 카트리지를 사용하는 데스크탑 3D 프린터다. ‘프로데스크3D’는 두 개의 압출기 헤드를 사용함으로써 프린트 과정을 더 빠르게 해줄 뿐 아니라 입체결과물들의 마감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게끔 만들었다. 제조사에 따르면 프로데스크3D’은 적층두께를 25마이크론(0.025mm)까지 떨어뜨릴 수 있으며, ABS 소재나 PVA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중 팬 시스템이 플랫폼에 공기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정밀도 또한 높다. ‘프로데스크3D’가 사용하는 것은 5개의 컬러 카트리지이지만, 각 색상을 혼합해서 보다 다양한 컬러로 3D 프린트를 할 수 있다. 따라서 디자이너들이 자신이 가진 솜씨들을 컬러로 표현해 낼 수 있는 보다 나은 기회들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프로데스크3D’는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으나 사전 주문은 가능한 상태이다

2014년 12월 18일 목요일

컵 하나로 두 가지 커피를 즐기자

아나 에르난도(Ana Hernando)듀얼 커피 잔(dual coffee cup)’은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주방 액세서리일 것이다. 이 컵은 에스프레소와 일반 커피에서 카푸치노까지 모두 컵 하나로 즐길 수 있다. 이 커피 잔의 디자인은 꽤나 혁신적이고 훌륭하다. 컵 하나에 두 가지 잔을 합체시켜 실제로 매우 실용적이기 때문이다. 이 컵은 찬장에 공간을 아껴줄 뿐만 아니라 사야하는 컵의 종류도 줄여준다. 요즘에는 음료수 종류도 많고 각 음료에 맞는 잔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컵이 지나치게 많아진다. 하지만 이 컵은 두 잔을 하나로 만들어 이런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많은 미국 사람들은 큰 머그잔에 커피를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비교적 용량이 작은 듀얼 커피 잔(dual coffee cup)’은 미국에서 인기가 덜할지 모르지만 다른 국가에서는 매우 유용한 컵이 될 것이다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면도날 청소기 ‘레이저피트 레이저 블레이드 샤프너(RazorPit Razor Blade Sharpener)’

면도기의 핵심인 면도날을 깨끗이 청소하여 면도기의 수명을 늘림으로써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획기적인 면도날 청소기가 나왔다.여러 번 사용하고 나면 현저히 기능이 떨어지는 면도기는 사실 속안에 든 면도날이 무뎌지는 게 아니라 수염과 각질로 인해 막히는 것이다. 따라서 면도날 표면에 끈적끈적하게 붙어있는 찌꺼기를 제거하면 원래의 날카로운 면도날이 다시 드러나므로 반복해서 사용가능하다. 바로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개발된 제품이 레이저피트 레이저 블레이드 샤프너(RazorPit Razor Blade Sharpener)’. 앞으로 레이저피트 레이저 블레이드 샤프너를 사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 환경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면도를 할 때마다 면도날을 깨끗이 청소해 면도날이 닿는 얼굴과 목 언제나 날카로운 면도날을 유지할 수 있다.레이저피트의 부드러운 표면이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면도 거품이나 젤을 바르면 가장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거품이 아니라 젤을 사용할 경우 부드럽게 문질러 거품을 낸 후 면도기 세척을 시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면도기 날에 젤이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면도날에 붙은 수염과 각질을 제거하고 나면 면도날의 수명을 늘려 최대 150회까지 사용가능하다. 동일한 면도날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면도기의 교체 주기도 길어질 것이다.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100일 동안 지속적으로 입을 수 있는 셔츠

세탁과 다림질을 전혀 하지 않고도 오랜 기간 입을 수 있는 셔츠가 선보였다. 청바지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질긴 천인 데님이 들어간 옷은 흔히 몇 주 동안 빨지 않고 입어도 괜찮아 보인다. 며칠이고 지속적으로 입어도 쓰레기 더미에서 막 집어올린 것 같은 냄새도 나지 않는다. & 프린스(Wool & Prince)는 자사에서 내놓은 단추달린 셔츠가 이와 동일한 기능을 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100일 동안 연속으로 입어도 전혀 스타일을 망치는 일이 없을 거라고 주장한다. & 프린스의 말대로 석 달 동안 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을 전혀 하지 않은 채 같은 옷을 입을 수 있다면 커피를 쏟거나 오물을 뒤집어쓰지 않은 한 옷을 갈아입을 일이 없을 것이다. 단추달린 셔츠는 미세한 울 섬유로 제작되어 주름방지기능과 냄새제거기능을 갖추었다. 제조사는 미세한 울 섬유를 코튼-소프트(Cotton-Soft)라고 부르며 이는 극세사로 이루어진 털실과 매우 세밀한 섬유, 그리고 부드러운 짜임구조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신기술이다. 100일 동안 세탁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실제 입을 때는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 세탁은 해야 하며 100일 동안 똑같은 셔츠를 입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 프린스단추달린 셔츠는 개당 98달러다.

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100일 동안 지속적으로 입을 수 있는 셔츠

세탁과 다림질을 전혀 하지 않고도 오랜 기간 입을 수 있는 셔츠가 선보였다. 청바지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질긴 천인 데님이 들어간 옷은 흔히 몇 주 동안 빨지 않고 입어도 괜찮아 보인다. 며칠이고 지속적으로 입어도 쓰레기 더미에서 막 집어올린 것 같은 냄새도 나지 않는다. & 프린스(Wool & Prince)는 자사에서 내놓은 단추달린 셔츠가 이와 동일한 기능을 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100일 동안 연속으로 입어도 전혀 스타일을 망치는 일이 없을 거라고 주장한다. & 프린스의 말대로 석 달 동안 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을 전혀 하지 않은 채 같은 옷을 입을 수 있다면 커피를 쏟거나 오물을 뒤집어쓰지 않은 한 옷을 갈아입을 일이 없을 것이다. 단추달린 셔츠는 미세한 울 섬유로 제작되어 주름방지기능과 냄새제거기능을 갖추었다. 제조사는 미세한 울 섬유를 코튼-소프트(Cotton-Soft)라고 부르며 이는 극세사로 이루어진 털실과 매우 세밀한 섬유, 그리고 부드러운 짜임구조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신기술이다. 100일 동안 세탁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실제 입을 때는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 세탁은 해야 하며 100일 동안 똑같은 셔츠를 입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 프린스단추달린 셔츠는 개당 98달러다

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운동 경기 중 점수를 기록할 수 있는 손목시계, '스코어밴드' 출시

테니스 및 골프 등 운동 경기 중 점수를 기록할 수 있어 편리한 특별한 손목시계, '스코어밴드(Scoreband)'가 출시되었다.
테니스 선수가 디자인한 이 제품은 점수를 기록할 뿐 아니라 테니스의 경우 서브 순서까지 알려주므로 매우 편리하다. 테니스는 물론 골프, 미식축구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