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허브 가든(Smart Herb Garden)’은 매우 특별한 정원이다. 다양한 허브식물들을 동시에 자라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화초에 물을 주는 하이테크 설비체계를 가지고 있다. 현재 클릭앤그로우(Click & Grow)社에서는 킥스타터에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기술에 대한 열정이 있거나 여행을 자주 하거나 혹은 원예에 관심이 있다면 스마트 허브 가든에 주목하길 바란다.
‘스마트 허브 가든’은 사람을 대신하여 식물을 키울 수 모든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식물재배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도 된다. 각 식물을 담고 있는 카트리지 안에 있는 증식배지(세포의 증식을 유지할 수 있는 영양원을 포함한 배지)는 나노테크 소재로 되어있는데, 특별히 식물 뿌리에 알맞은 양의 산소, 물, 그리고 영양분을 제공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이제는 농약이나 살균제, 호르몬과 같은 유해한 물질들을 더 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다.
그 뿐만 아니라, 전문화된 LED 전등이 달려있어서 사람들의 눈에 자극을 주지 않고도 식물들이 가능한 한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보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적당량의 빛이 있는 동안에 ‘스마트 허브 가든’을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겨우 6와트의 전기만 소모된다. 간단히 말하면, ‘스마트 허브 가든’을 1년 동안 계속 사용하더라도 겨우 5달러의 전기사용료가 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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