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30일 화요일

스스로 식물을 키운다. ‘스마트 허브 가든’!

스마트 허브 가든(Smart Herb Garden)’은 매우 특별한 정원이다. 다양한 허브식물들을 동시에 자라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화초에 물을 주는 하이테크 설비체계를 가지고 있다. 현재 클릭앤그로우(Click & Grow)에서는 킥스타터에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기술에 대한 열정이 있거나 여행을 자주 하거나 혹은 원예에 관심이 있다면 스마트 허브 가든에 주목하길 바란다.
스마트 허브 가든은 사람을 대신하여 식물을 키울 수 모든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식물재배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도 된다. 각 식물을 담고 있는 카트리지 안에 있는 증식배지(세포의 증식을 유지할 수 있는 영양원을 포함한 배지)는 나노테크 소재로 되어있는데, 특별히 식물 뿌리에 알맞은 양의 산소, , 그리고 영양분을 제공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이제는 농약이나 살균제, 호르몬과 같은 유해한 물질들을 더 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다.
그 뿐만 아니라, 전문화된 LED 전등이 달려있어서 사람들의 눈에 자극을 주지 않고도 식물들이 가능한 한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보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적당량의 빛이 있는 동안에 스마트 허브 가든을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겨우 6와트의 전기만 소모된다. 간단히 말하면, ‘스마트 허브 가든1년 동안 계속 사용하더라도 겨우 5달러의 전기사용료가 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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