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에 테이블로 변하는 ‘쿨러 박스’!
벚꽃이 만개하여 남녀노소를 설레게 하는 봄이다. 이렇게 좋은 날 가까운 사람들과의 야외 나들이야말로 봄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다. 그런 날에 딱 안성맞춤인 제품이 등장했다.
‘쿨러 박스’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5.4L에 이르는 대용량이다. 250ml 캔의 경우 13개, 350ml 캔의 경우 9개, 500ml 캔의 경우 6개에 해당하는 용량이다. 냉장고에서 미리 차갑게 해 둔 음료수를 가득 보관할 수 있다.
가벼울 뿐 만 아니라 콤팩트한 사이즈도 ‘쿨러 박스’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접을 경우 약 26.5cm X 23cm X 23.7cm이고 무게는 약 2.1kg로 매우 가볍다. 손잡이가 붙어 있어서 운반도 간단하다.
‘쿨러 박스’의 놀라운 기능은 또 하나 있다. 펴는 순간 순식간에 테이블로 변신한다. 다리가 부착된 테이블 및 드링크 용의 작은 테이블이 전후좌우에서 날개처럼 펼쳐진다. 쿨러 박스 따로 테이블 따로 불편하게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 약 66cm × 26.5cm에 달하는 넓은 테이블이 당신에게 훌륭한 식사를 약속한다.
지금까지 없었던 편리한 아웃도어 아이템 ‘쿨러 박스’는 일본의 이모타니(イモタニ)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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