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이면서도 둘인 ‘쌍둥이 찻잔’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기 위해서 한 잔의 차만큼 좋은 것은 없다. 그런데 그 차를 어느 찻잔에 담아 마시느냐에 따라 기분이 더 좋아질 수도 있다.
오늘 소개하는 ‘쌍둥이 찻잔(The Tea For Two Teacups)’은 한 개의 찻잔이 둘로 나눠져 있는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한 제품이다.
딱 반 컵 정도의 차를 마시고 싶을 때가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한 쌍의 찻잔이 제격이다. 한 잔의 찻잔이 두 개로 나눠져 있지만 컵받침은 하나뿐이니, 적게 마시면서도 따로 다른 설거지꺼리를 만들 필요가 없다.
세바스챤 에라주리즈(Sebastian Errazuriz)가 디자인한 이 독특한 찻잔은 도자기로 만들었으며,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에 사용해도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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